포상은이 예뻐서 참고 있긴 한데 점점 더 답답해짐.
아니 물론 아버지가 위험해서 앞뒤 안보이는건 알겠는데 지 입으로 의부가 이상하다고 해놓고 혼자서 덜렁 찾아가서 매달리는 씬도 ??? 스러운데 그색히가 지남편에 대해 험담하고 오해 하게끔 만드는 발언을 했는데도 그걸 믿을 각이 서네...?
어떻게 보면 만난지 얼마 안된 남편을 믿기 힘들...수도 있겠지만서도 ㅋㅋㅋㅋ 총명하고 똑똑하대매... 하.
그 전에 아버지가 압송되서 실려올 때도 사람들이 저렇게 떼거지로 몰려와 있는데 저기서 오물 맞고 있는 사람이 내 아버지요! 하고 사방팔방 광고(?) 하는거 보고 기겁함.
보통 저런 경우 가족한테도 린치 가하지 않나?.
지커보는 강서만 대경질색 하고 도무지 생각이라는게 없... 🤔
함정은, 저 둘이 그렇게 절절한 부녀지간 이였었나...? 하는 의문점이 먼저 든다는게... ㅋㅋㅋㅋ
아무튼, 듣기로는 뒤로 몇 화 정도에 저 난리 절정을 찍은 후에 괜찮아진다는데 이미 이 시점부터 하차 위기가 오고있다.
포상은과 송위룡 얼굴로 완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