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한없이 가볍고 자기 아들에 대해선 별 생각이 없지
진심 만만이 초옥만 챙긴다고 뭐라 했던게 사이다였음
지 아들 발 치수도 몰라서 신발을 그따위로 지어주고
자꾸 뭔 후궁 들일 생각만 계속 하는거여
14화 보는중인데 진심 이해 못할 캐릭터임ㅋㅋㅋ 뒤로는 좀 나아지니
왤케 한없이 가볍고 자기 아들에 대해선 별 생각이 없지
진심 만만이 초옥만 챙긴다고 뭐라 했던게 사이다였음
지 아들 발 치수도 몰라서 신발을 그따위로 지어주고
자꾸 뭔 후궁 들일 생각만 계속 하는거여
14화 보는중인데 진심 이해 못할 캐릭터임ㅋㅋㅋ 뒤로는 좀 나아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