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선이 두드러지지 않은 편인가 싶었는데
보는 중인데
확실히 여기서 반했다! 이런 확실한 씬이 없긴한데
걍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쉴새없이 빠져들고 있는거같은뎈ㅋㅋㅋㅋㅋ
아니 솔직히 초각은 화안 여잔거 안 뒤부터 계속 신경쓰다가
화안이 열혁군이랑 싸우고 다친 뒤로는
걍 거의 액주위 사모님 아니냐 ......
독방 제공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화안이 초각한테 유독 잘 앵기는 편이라
애 심장 남아나질않겠음
화안은 그냥 어릴때 같이 공부할때부터 초각이라는 인간 자체를 좋아했던거 같고
그때는 남자로 살 때라 이성애 이런쪽엔 생각도 없었던거같고
눈 안보일 때 계화 사탕 준 사람이 초각인 거 안뒤론 남자로 엄~청 의식하네 ㅋㅋㅋㅋㅋ
암튼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