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입장에 공감하면서 본 게 아니라서 그런가
개비짓하던 쓰레기지만 나성장이 불쌍했음ㅋㅋㅋ
이간질하러 온 나의련 보면서 자기입으로 아무도 날 생각해주지 않는다고 하는데 정확한 상황 파악ㅋㅋㅋㅋㅋ
뒤에 또 곤장으로 하남자짓 해서 그래 네가 그렇지 싶었지만 저 상황에선 이혼 전인 아내가 별거하더니 자길 뻐꾸기둥지남으로 만든거라.... 앞선 짓거리에 대한 업보겠지만 가족 셋이 모두 팔이 바깥으로 굽음ㅋㅋㅋㅋㅋㅋ
노상강도 만나고 나서 임해여한테 기웃기웃하면서 정붙이려던거 같은데 자기 친모도 뒤늦게 서명해서 사생아 도와주고 하는 거 보니 매우 불쌍해짐
지금 33회쯤 봤는데 나신원이 또 쩌리만들어서 웃김
크게 바뀔 사람도 아니고 계속 쩌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