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항상 남배 위주로 봐서 여배한테 이렇게 집중 잘 안 하는데, 노욱효 생김새, 표정, 목소리, 말하는 톤 전부 진짜 내마음에 들어 ㅋㅋㅋ
지금까지 본게 운지우 상관천, 입청운 명의, 그다음 알희 보고 있는데 다 매력있음
특히 자기만의 신념? 본인 의지로 추상적인 무언가를 좇아가는 그런 느낌 잘 살려주는것 같아서 배역들이 매력있어
나 항상 남배 위주로 봐서 여배한테 이렇게 집중 잘 안 하는데, 노욱효 생김새, 표정, 목소리, 말하는 톤 전부 진짜 내마음에 들어 ㅋㅋㅋ
지금까지 본게 운지우 상관천, 입청운 명의, 그다음 알희 보고 있는데 다 매력있음
특히 자기만의 신념? 본인 의지로 추상적인 무언가를 좇아가는 그런 느낌 잘 살려주는것 같아서 배역들이 매력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