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초에 AO3 신고했다는 자체가 거짓말이라고 공안에서 공식 발표나옴.. AO3 접속은 정말 불안함 최근에도 터졌는데 그때 이번에는 누굴 타켓 삼으려고 그러냐고 말 나왔는데, 그거 안티들이나 타소속사들 짓이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그 판 자체를 짠게 어떤 자본이냐의 문제를 말하고 싶은거, 수군 회사에 돈을 댄게 어느쪽 자본인가 (참고로 말하지만 특정 소속사들이나 특정 연예인들 엮인거 절대 아님 1심 판결문 보면)
이거 올리기 싫었던게 괜히 죄없는 타연예인 언급이 잠깐이라도 나오는 부분이라 그런건데
저 운영자가 1개의 계정으로 2명이 돌아가면서 운영했고(사과문에 나옴) 타연예인팬분인척 한거지 그 연예인팬이 아님 남자고 수군회사 소속임 하도 거짓말이라고 그러길래 올리고 운영 자금 부분도 여기에 덧붙여 놓을게
애초에 227(2월 18일) 슈퍼토크 자체가 며칠 전부터 만들어져 있었음


왜 안티짓들이 아니라고 하냐면 이런식으로 체계적으로 움직였고 자금 흐름을 조사한 판결에 의해서 25년 5월 수군 회사가 슈퍼토크 운영자 였던게 드러남



<- 여기가 계정을 운영한 수군회사


여기가 저 수군회사에 돈을 댄 곳인데 예전에 명예훼손 캠페인을 운영하기도함, <비정상 영업> <세금 위반> <법적 소송>, 나중에 업종을 건축업으로 바꿈





저기서 두차오라던지 모든 두=남자임. 그 관련해서 악플러 신고한 계정들 상당수가 하나의 계정을 여러명의 남자들이 운영함
샤오잔 소속사 사장 롱 대니(천오전매 총괄 매니저)와 망고TV(천오전매=EE-Media) 관련 자료들 정돈해둔거


https://www.youtube.com/watch?v=9SS42xm7Q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