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폐병약미 모용경화 (feat.춘화염)

⭐️별바다🌊를 같이 본 사람은 평생 함께 한대..









"내가 한 말을 나보다 더 잘 기억해. 그런데도 날 좋아하는 거 아냐?"






"어떤 사람 때문에 생각이 바뀌었어. 지금 생각해보니 사랑은 약점이자 갑옷인 것 같아. 지키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어떤 절망에 빠져도 이겨낼 힘이 생기거든."

(이때 진짜 남자 손예진)








우는 거 마음 아프지만ㅜ 너무나 예쁜 것♡


"어떤 기억은 뼛속까지 새겨져 쉽게 잊을 수가 없어요"





FATE

⭐️오늘 잊을 수 없는 멋진 하루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