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너무 내취향이야!! 장정의 배우가 예쁜것도 예쁜건데
여주가 너무 솔직하고 직진하고 자기 마음에 거리낄게 하나도 없는 타입
처음 리쉰 별로일땐 별로인티를 냈곸ㅋㅋ 마음이 가는만큼 그만치 행동이 달라짐 자기마음에 리쉰이 들어오니까 나는 고개 숙여도 되는데 걔는 안된다고 하는것도 정말 주윈이란 인물의 성정이 고대로 보임
정말 떳떳한 캐릭터라고 해야하나? 그런데 귀여움ㅜㅜ
그리고 정말 성실하곸ㅋㅋ
그리고 반장이 리쉰 잠시 좋아할때 에피도 너무 좋았음
너 왜 나한테 화를 내냐고 네가 리쉰 좋아한다고 나한테 화풀이하지말라고 답답한 전개로 가나..? 했는데 그런거 없고 바로 직설적으로 할말들 하더니 둘이 웃으며 들어오곸ㅋㅋㅋ
여주 찬양만했지만 리쉰도 좋음ㅋㅋㅋ 아직 리쉰 감옥간사연 안나왔지만 로맨스드라마서 첫화에 출소했다는건 백퍼 남주가 짠내남이란거죠... 1화에 배치한건 이유가 있으리라 믿음..
그리고 리쉰 싸가지라고 하던데 싸가지..가 없긴한데
난 맘에 없는 말 괜히 츤츤거리는건 싫어하는데
막 속으론 좋은데 누가 좋아할줄 알고 흥 이건 싫은데
리쉰은 음 일만 효율을 추구하는게 아니라 말도 효율을 추구하는 듯?
쿠션어를 하나도 안쓰네^^! 말길어지는거 싫어하는듯..
초반회차에 농구 못하냐 남자가 어쩌고~ 해도 응 못해^^ 하고 지나가는것도 그렇고 대화하기싫어서 두번말안하려하는 타입이구나 싶었음
드러난 성격과 말투 그리고 직업(?)등이 일치해서
큰 불편없고 뭣보다 리쉰이 주윈을 첨부터 귀여워하고
좋아하는 티가 나.. 근데 리쉰도 어려서 어색하다해야하나? 그런 느낌도 있고 그래서 풋풋하고 예쁨ㅜㅜ
이제 잘거라 멈추지만 하 넘 재밌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