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비우 퍼컬은 ‘피’자가 아닐까.. https://theqoo.net/china/4049044399 무명의 더쿠 | 01-02 | 조회 수 486 ‘피‘폐 ‘피‘칠갑너무 좋아서 이런거 많이 해줬으면 좋겠음.. 헌어를 너무 잘 봐가지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