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스포를 달아야하나? 여튼
거기선 결국 남주가 운명을 못바꾸고 받아드리는걸로 끝나거든
이것도 그럴까봐 걱정이었는데 아니어서 좋았다
남주가 운명을 열심히 바꾸려고 노력하다 안되니까 본인이 대신 죽고
나중에 여주가 모든걸 알고 다시 되돌리는거 넘 좋았음
그래서 여주가 빈 소원때문에 운명이 바뀌긴했지만
딱 22/12/31일 지나고 23년 새해부터 다시 둘의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는거
크으으으으 영화 좋았다 뻔해보이는데 재밌어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진비우랑 저우예 케미도 좋고 존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