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불위 정말 뇨뇨 엄청 좋아한다
원래두 눈빛이 혼자 반짝이는데
뇨뇨 이야기만 나오면 더 심한것 같아
뇨뇨랑 루요는 서로 첫사랑 이였던 걸까?
지금 보니 뇨뇨도 루요 좋아했던것 같은데 말이야
다시 보니까 대작 느낌이 정말 잘난다
최근 본 고장극들이랑 비교해도
깊고 진중한 느낌이 많이 들어
원래두 눈빛이 혼자 반짝이는데
뇨뇨 이야기만 나오면 더 심한것 같아
뇨뇨랑 루요는 서로 첫사랑 이였던 걸까?
지금 보니 뇨뇨도 루요 좋아했던것 같은데 말이야
다시 보니까 대작 느낌이 정말 잘난다
최근 본 고장극들이랑 비교해도
깊고 진중한 느낌이 많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