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교가 언니한테 가서 원군 청할때 언니가 거절하면서
나는 너처럼 내 부군을 전장으로 내몰지 않는다 이랬는데
그걸 듣고 소교가 넘 마음아파서 위소한테 미안해하니까
위소가 그러자나
나의 만만은 다른 여인들과 다르고 만만이 너의 행동은 백성을 사랑하는 거라 그런거라고
그러니 나는 기꺼이 소교를 위해 창과 방패가 되어 지켜주고 원하는 모든걸 이뤄주겠다고 ㅠ
이 말만 봐도 그릇 존나 크고 발써 황제감이다
나중에 천하통일하는 이유가 있었음
수로 파가지고 백성 안정시키는건 말할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