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의 ㅈ자도 모르는 원덬 우연히 더쿠 타카테에서 장약남 예쁘다는 글을 눌렀다가 초면이신 여배가 너무 예뻐서 서치를 해보다... 난홍이라는 멜로드가 재밌다는 글을 보았고... 볼거없어서 넷플 해지할까 고민하던 차에 이거나 봐야겠다 틀어봤는데... 한주가 그렇게 삭제됐다
로맨스드/로설 1n년차 오타쿠 원덬 그렇게 찾아헤매던 인생 취향의 얼굴합 케미합을 중드에서 찾게될줄 몰랐음 시발 둘다 존나 예쁘고 잘생겼어 화면 때깔까지 예뻐서 그냥 보는 내내 멈춰서 짤찌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 둘다 웃는얼굴 우는얼굴이 너무 예쁘고 몰입돼서 보는 내내 따라서 아저씨처럼 함박웃음짓다가 울다가 난리도 아니었다 지금 32화까지 5일만에 다보고 마지막 프러포즈씬 보고 혈중순애농도가 넘쳐흘러서 오열하고 있는데 정상인가요ㅠㅠㅠ 너무 뻐렁쳐서 두서없이 아무말이나 쓰고있는데 결론 지금 처돌아도 안늦었겠지??!😭 혹시 볼만한 정리글 같은거 있으면 알려주라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