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이 선협이나 고장극 같은 스타일로 대서사극 이런거 엄청 좋아하는데
문제는 내가 로맨스를 정말 안좋아함 ㅋㅋ
이건 중드뿐만 아니라 한드 미드 영화 드라마 소설 다 마찬가지임 ㅋㅋ
심지어 좋아하는 배우가 나와도 장르가 안맞음 안봄 ㅇㅇ
그래서 애초에 어떤 작품이든 로맨스나 멜로 장르 작품은 아예 안보는데
문제는 선협물이나 고장극 같은 장르에서 남주가 메인이든 여주가 메인이든 주인공 위주의 대서사극을 매우 좋아하는데
디폴트가 로맨스가 크다는게 매번 진입장벽되어서 못봄 ㅠㅠㅋㅋ 보다가 로맨스 부분 강해지면 흥미 떨어져서 하차하는 경우도 많고ㅇㅇ
어떤 경우엔 주인공들 서사나 설정, 세계관이 취향이라 궁금해서 보는데 로맨스를 다 스킵하고 보다보니 결국 내용이 이해가 안가서
그냥 액션이나 비줠만 보고 만족하다 끝남 ㅋㅋ 내용은 기억이 안나는게 문제ㅠㅋㅋ
고장극 중에 로맨스 없거나 분량 작은 서사 위주의 작품들은 웬만한건 다 본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