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터에서 여칠이 황제 구하면서 처음 대면하는 장면
두사람 백마디 말보다 눈빛에서 애틋 아련 원망 묻어나는거 넘 좋아 ㅋㅋㅋㅋㅋ
그뒤에 여칠 상처 이야기하고 막 그러는거 먼가 메인 스토리는 아니지만 뒤에
황제랑 붙는장면 다 좋음
장만의 중년캐랑 붙을때 원래도 괜찮은 연기가 완전 더 생생해지는데 역시나 사금도 그런듯
두사람 백마디 말보다 눈빛에서 애틋 아련 원망 묻어나는거 넘 좋아 ㅋㅋㅋㅋㅋ
그뒤에 여칠 상처 이야기하고 막 그러는거 먼가 메인 스토리는 아니지만 뒤에
황제랑 붙는장면 다 좋음
장만의 중년캐랑 붙을때 원래도 괜찮은 연기가 완전 더 생생해지는데 역시나 사금도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