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방에서 왕이란 & 란람이 언급되는 날이 오다니...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사랑이라는 이름의 저주 (순양) 말고도
왕이란 & 란람 둘이 만나서 진짜 섹텐 오지는 드라마들 추천하고 감.
1. 심야의 비밀 (SarosTV, 허니릴스)
란람 아빠의 재혼으로 삼촌이 된 첫사랑 (왕이란)이랑 다시 만나서 사랑하는 내용
모든 걸 다 잃을 각오로 여주한테 계속 다가가는 왕이란과
모든 걸 다 잃을까봐 무서워서 계속 도망치는 란람인데
그게 또 겁나 맛도리임
란람이 전남친 언급할때랑 삼촌이라고 부를때마다 왕이란 얼굴이 쎄하게
굳는 데 진짜 존잘임.
겁나 자극적인데 또 약간의 코믹요소?도 개미똥꾸멍 만큼 있긴 함.

2. 편집대로총상독점아 (아이치이)
-왕이란 & 란람 진짜 섹텐 개오지는 작품은 이게 원탑임.
란람이 왕이란의 큰 형한테 죽은 여동생을 복수를 하려고 왕이란한테 접근하는데
이집 3형제가 진짜 다 개슈레기 또라이들인데 이 중 왕이란이 그나마 순한 맛? 그래도 또라이임.
처음엔 왕이란도 란람 이용해서 계략을 꾸미는데 점점 란람한테 스며들지만
어릴적 트라우마로 인해 그게 사랑인지 모름
나중에 뺏기고 나서야 사랑이란걸 깨닫고 겁나 구름.
물론 초반엔 란람이 너무 굴러서 불쌍하게 보이는데 후반부는 왕이란도 겁나 구름.
피폐, 집착 이런거 좋아하면 딱임.

영업글을 처음 써봐서 어케 끝내야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한번씩 츄라이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