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청가 여동생 남미새니 ?
그 목청가 좋아하는 남자 좋아해서 설마 언니 등뒤에 칼 꽂는거 아니겠지
진짜 그런거면 나 또 혈압 올라서 드라마 못본다 ㅋㅋㅋㅋㅋ
( 간만에 스킵 안하고 천천히 달리고 있거든 )
동생 너무 싸 해서 벌써부터 불안해 ㅋㅋㅋ
게다가 그 목청가 좋아하는 남자 (이름이 소역이라던) 설마 빌런은 아니겠지?
이게 내 편견인데 그 배우 인상이 막 지고지순 하고 희생하는 그런역이 아니라 막 집착해서 점점 돌아버리는
그런 역활에 어울리는 외모야 ( 배우님 미얀해여 )
그래서 또 불안해 ㅋㅋㅋ
동생이랑 이 남배가 쌍으로 날 불안하게 해서 달려왔어 ㅋㅋㅋㅋㅋ
난 들마보다 불안해지면 스스로 스포 밟고 맘 평안을 얻은 뒤에
다시 보는 스탈이니까 스포 마구마구 해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