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만약 내게 반읍을 넘긴다면 안 죽인 것으로 이미 자비를 베푼걸세
티빙
만약 저들이 순순히 반읍을 내준다면 나 또한 아량을 베풀어 여인을 죽이진 않을게요
1화 후반에 책사가 위소한테 반읍을 위해서 혼인 해야한다고 하는 말 후에 위소가 하는 말인데..티빙이 내용적으로는 이해는 더 잘 가는데 캐릭터적으로는 넷플 자막이 더 위소랑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자막보면 넷플은 처음에 성문에서 안죽인거도 포함하는거같기도 하고 티빙은 앞으로 안죽이겠다 이런 늬앙스고..뭐가 좀 더 정확한거야?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