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시한부인거 알고는 자기마저 떠나면
홍업옆에 사랑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테니
자기 대신할 핏줄 남겨놓고 행복하게 살라는 거였는데
병인으로 키우란 말에 꽂혀서 완전 로봇 다루듯 키웠어ㅠㅠ
강한 병인으로 키우라곤 했지만 무정하게 키우란건 아니었다구ㅠㅠ
홍업 부귀 둘다 불행하게 20년 흐른거 같아서 슬프다ㅠㅠ
홍업옆에 사랑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테니
자기 대신할 핏줄 남겨놓고 행복하게 살라는 거였는데
병인으로 키우란 말에 꽂혀서 완전 로봇 다루듯 키웠어ㅠㅠ
강한 병인으로 키우라곤 했지만 무정하게 키우란건 아니었다구ㅠㅠ
홍업 부귀 둘다 불행하게 20년 흐른거 같아서 슬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