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갑자기 명의가 기백재랑 사이 좋아졌다느낄 수 있긴한데 원래 명의는 저런애였음 초반만 봐도 속이는거말고는 솔직하고 풀직진하고 이런애ㅇㅇ
근데 이제 속이는게 없어지니 편하게 하고싶은대로 하는 느낌이라 공주한테도 그렇고 명헌의 모습이 보이던데ㅇㅇ 그리고 이제 기백재 꼬집기도 하고 눈치주기도 하고 하고싶은거 다 한다 느꼈음ㅋㅋ
근데 이제 속이는게 없어지니 편하게 하고싶은대로 하는 느낌이라 공주한테도 그렇고 명헌의 모습이 보이던데ㅇㅇ 그리고 이제 기백재 꼬집기도 하고 눈치주기도 하고 하고싶은거 다 한다 느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