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개그라고 해야하나 말장난이라고 해야하나
약간 어이없는 상황같은거나 삐꼬듯이 놀리거나 그런거
대놓고 웃긴건 아닌데 남주가 이런 대사를 엄청 얄밉게 잘 치는거 같아
표정이랑 간단한 모션이랑 넘 자연스레 웃김
생긴거랑 다르게 좀 희극인 본능이 있는듯한 느낌 ㅋㅋㅋㅋ
약간 어이없는 상황같은거나 삐꼬듯이 놀리거나 그런거
대놓고 웃긴건 아닌데 남주가 이런 대사를 엄청 얄밉게 잘 치는거 같아
표정이랑 간단한 모션이랑 넘 자연스레 웃김
생긴거랑 다르게 좀 희극인 본능이 있는듯한 느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