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령은 자기 진심을 계속 주입하고 상대가 바라지않아도 희생해서 자기옆으로 끌고오고싶어하니까 여기서부터 완전 안된다싶음...
상대의 마음이 뭔지알면서도 내가 더 잘하면 더 희생하면 마음을 주겠지 하면서 계속 상대가 원하지않는 행동을 하는데 끝은 결국 좌절이니까...






뭔가 본인의 진짜 마음도 잘 들여다보지않고 상대마음도 알고싶어하지않고 그냥 어린시절 그때 그 마음 그 순간에 갇혀서 나오질 못하는 느낌이라 안타까우면서도 불안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