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에서도 루쉰이 여주 사고나고 혼수상태일때
자기 얘기 해줘서 여주가 그걸 가지고 꿈꾼거라는식으로 니오긴하는데
전부 다 꿈이라고 하기에는 조연들의 이야기랑 특히
전남친 아빠랑 맥날 단 둘이 있던 추억 이야기는 나중에
선배가 그거 어떻게 알았냐고 말할때 꿈에서 봤다고 하지만
선배가 직접 밝힌적 없는 얘기를 여주가 꿈꾼다는건 말이 안되니까
깨어난 뒤의 예지몽들도 그렇고 살짝 반지의 힘으로 평행세계나 진짜 타임루프를
했을지도 모른다는 판타지적 여지를 살짝 남겨두는거 같았음
한 3일만에 봤는데 생각보다 복선을 많이 깔아두는 드라마라
재탕할때 다시 보이는게 더 많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