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딱 여기까지 봤는데 존잼존잼꿀존잼!!!
윤쟁 말랑콩떡 병약남처럼 생겨서 사실 뒤에서는 운동열심히 하고 있는거보고 백경정캐가 그럼그렇지 했어ㅋㅋㅋㅋ
힘숨찐인데 일부러 병약남 연기하는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이미랑도 너무 잘 어울리고ㅠ 먼저 좋아하게 되어서 아무감정없는 이미가 툭툭 말해버릴때마다 시무룩.. 해지는거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
그럼에도 착해가지고 첩아니고 정식으로 결혼하려고 공부 가르쳐주는 것도 설레고 책읽는척 쳐다보고 있는것도 ㅠㅠㅠㅠㅠ
똑똑하고 올바르고 이미가 글씨를 못쓰던 꽃꽂이를 이상하게 하던 무조건 편이 되어주고 칭찬해주는 이런 남편,,, 원해..
내가 백경정 배우로서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표정을 나노단위로 쓰는건데
(막 웃다가 갑자기 정색하거나 곁눈질로 보다가 당황한듯 눈알 굴리는거ㅋㅋ)
여기서도 너무 잘해줘서 회차 줄어드는게 아까워
그리고 곱다...

내가 크롭한게 아니고 진짜 이런 장면이 있음,,,변태아님(맞을수도)
너무 곱지 않니... 아니 얼굴도 고운데.. 손도 곱고... 입술도 곱고....
첫키스 나올때 나 진짜로 이불 걷어찼다 너무 설레서.... 윤쟁은 사랑할수밖에 없는 캐릭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