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풍도 보고 뭔가 제육먹고 입안닦은 느낌.
저러다 고구사네 집안 한번 더 털릴것 같은데 당장은 해피해피여도...자리도 전보다 더 높아져서 적도 더 많아졌을거고 타격이 상상이상일거라는...
글고 일념관산도 원주랑 여의가 양국 갈등이었던 상황에 너무 깊게 관여되어있고 일단 아는게 너무 많음. 결론은 양국이 동맹 맺는거로 끝나긴 했지만 둘중하나가 뒤통수 치려고 맘먹는 순간 원주여의를 들쑤셔서 어떻게든 끌어들이려고 할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 숨어살아도 어떻게든 찾아내서 들쑤실거 같았음. 그래서 그...게 편할것 같다..라고 혼자 합리화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