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앵커가 그렇게 포기가 되는거야? 랄까
작가가 방향을 트는게 물론 언니한테 지위도 필요하고
그 룸메들도 끌고오고 드라마로는 말도 되는데
사업으로 섭남도 얼키니까 ㅇㅇ
내 안에 쉬옌이라는 캐는
방송을 제작까지하면서 엠씨 앵커를
원하던캐인데 좀 캐붕아닌가 했음
방송업계 커리어를 유지하는게 더 캐에 맞지않나
난 스스로 다시 앵커자리에 오르거나 그 업계에 다른 직종으로
더더 커리어하이를 쌓는걸 상상했어서
작가가 방향을 트는게 물론 언니한테 지위도 필요하고
그 룸메들도 끌고오고 드라마로는 말도 되는데
사업으로 섭남도 얼키니까 ㅇㅇ
내 안에 쉬옌이라는 캐는
방송을 제작까지하면서 엠씨 앵커를
원하던캐인데 좀 캐붕아닌가 했음
방송업계 커리어를 유지하는게 더 캐에 맞지않나
난 스스로 다시 앵커자리에 오르거나 그 업계에 다른 직종으로
더더 커리어하이를 쌓는걸 상상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