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아픈거 왜 안 알렸냐고 공주가 따지는데
어이가 없는듯 당연한걸 묻는거 같은 뻔뻔한 얼굴이 정떨어짐
안 알린거까진 이해가는데 따지는 공주를 버러지 취급하는게 더 기가막힘
진정으로 지만 아는 싸패스럽긴 했다
하긴 예전부터 부일소 지가 죽여놓고 사랑한다고 할때부터 웃긴 놈이라는 생각은 들었지
아버지 아픈거 왜 안 알렸냐고 공주가 따지는데
어이가 없는듯 당연한걸 묻는거 같은 뻔뻔한 얼굴이 정떨어짐
안 알린거까진 이해가는데 따지는 공주를 버러지 취급하는게 더 기가막힘
진정으로 지만 아는 싸패스럽긴 했다
하긴 예전부터 부일소 지가 죽여놓고 사랑한다고 할때부터 웃긴 놈이라는 생각은 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