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죽이려고 해? 아빠 죽일꺼야!
이태: 응 무원조 안 위험하게 아빠 부하 죽일꺼야
(편기 구하려는 루트에서) 응 무원조 도와야 하니까 사형수 빼돌릴꺼야
이치: (편기 구하려는 루트에서) 응 조아(무원조 애칭) 도와서 아빠한테 사기칠꺼야
(이세민 죽고 황제된 후) 응 조아 내 후궁으로 데려올꺼야. 뭐? 아빠 후궁이라 안된다고? 내가 좋다는데 뭔상관ㅋ
고양: 스님이랑 사랑할꺼야! 근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 아빠 평생 미워할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세민: (뒷목)
심지어 넷 다 이세민이 엄청 아끼는 자식들이었고 그중에 특히 고양을 애지중지하지 않았나..ㅋㅋ 근데 죄다 속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