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사가 내 기준 드라마 분위기에 좀 안어울리는 느낌이긴 하지만 극중 설정 자체가 두 사람 나이차는 나보이는게 맞고...애초에 둘 다 서로 나름의 목적이 있어서 성립된 관계인데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함. 나중에 찐사 되서 후회하고 그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