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하는 씬에서 탕이쉰이 쫓아온 예하이탕 보고 소리 칠 때
경찰한테 깔려눕혀져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절규하는 연출
주익연이 당시 아쉰 감정 전달이랑 시청자들 몰입도 높이려고 아이디어 낸 거라는 얘기 보고 더 마음이 힘들어짐...
실제로도 완전 휘몰아치는 장면인데 소리 다 차단 되고 오스트만 나와서 눈물줄줄이었는데 ㅠㅠ... 둘 다 얼마나 서로를 살리고 싶었을까 아 미치겠네 이 드라마 과몰입 너무 심해 엉엉엉엉엉엉
경찰한테 깔려눕혀져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절규하는 연출
주익연이 당시 아쉰 감정 전달이랑 시청자들 몰입도 높이려고 아이디어 낸 거라는 얘기 보고 더 마음이 힘들어짐...
실제로도 완전 휘몰아치는 장면인데 소리 다 차단 되고 오스트만 나와서 눈물줄줄이었는데 ㅠㅠ... 둘 다 얼마나 서로를 살리고 싶었을까 아 미치겠네 이 드라마 과몰입 너무 심해 엉엉엉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