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떨어지고나서부터는 진짜 술술 봐진다
개막장 명장면 3인 칼 찌르기 씬에서
남형 개똑똑해ㅠㅠ
그때 진짜 죽는줄알고 눈물났음ㅠㅠ
근데 남형 눈빛이 미친거 아님?
여주 보는 눈빛이 너무...너무야...
몬말인지 알지? 참나.
나까지 꼬실 필요는 없잖아...남형...
근데 벌써 34회 보고있음
20화 넘도록 재미는 모르겠고
남형 행복해지는걸 보고야 말겠다란 독기로
꾹 참고 봤는데 왜 벌써 34화?
티빙에 쌓인게 2화밖에 없어서 놀람
거의 30회 가까이 참아야 도파민 터지는 드라마였다니ㅋㅋ
근데 남형 지금 피토함ㅠㅠ
왜이러는거야ㅠㅠ
남형 인생 너무 고되다 고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