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더퓨쳐를 시작으로 나비효과 시월애 시그널 라온마
진짜 재밌게 본건데
오늘 십이봉신 추가됨!!
시공간초월을 주 소재로 이끌어가는 드라마가 아니고
애정신 없이도 절절한 서사쩌는 로맨스 드라마야
우체통과 편지는
결말을 바꾸기 위한 장치로만 쓰인거라 별거 없거든
근데 잘 만들어졌어
타임워프물에서 과거 미래 정리해주는거 잘해야되잖아
적당하게 자르고 이어붙인 편집점도 맘에 들어
배우연기도 좋아서 몰입해서 봤네
중드는 고장극 위주로 보고 현대물 가끔 보는데
보길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