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에 대해서 의심을 안 하지?
변방을 지키는 장군인데 자기랑 동생 지켜줬다고 걍 어물쩡 넘어가는 게 맞나 싶어
게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도와주는 알 수 없는 남자도 걍 고맙다가 끝이야
부하 시켜서 뭐하는 놈인지 좀 알아내야 하는 거 아냐?
아래 계대장인가? 진안이 나타나기 전까진 여상이 안 그랬다면서 혼자 의심하다 애꿎게 벌이나 받고
진안이만 왜 옆에 끼고 의심도 안 하고 그러는지 모르겠어
내가 뭘 놓친 게 있나?
보면서 계속 의문이야
정체에 대해서 의심을 안 하지?
변방을 지키는 장군인데 자기랑 동생 지켜줬다고 걍 어물쩡 넘어가는 게 맞나 싶어
게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도와주는 알 수 없는 남자도 걍 고맙다가 끝이야
부하 시켜서 뭐하는 놈인지 좀 알아내야 하는 거 아냐?
아래 계대장인가? 진안이 나타나기 전까진 여상이 안 그랬다면서 혼자 의심하다 애꿎게 벌이나 받고
진안이만 왜 옆에 끼고 의심도 안 하고 그러는지 모르겠어
내가 뭘 놓친 게 있나?
보면서 계속 의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