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록 엔딩 진짜 미쳤다
마지막을 향해 진짜 거침없이 달려갔어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끝을 알고서도 후련해 보이는 모습 보니까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들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원 없이 풀고 풀어내서
눈 감지 않고 간 거까지 나름의 응석 같아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착한 어린애를 어쩜 좋냐
원록 엔딩 진짜 미쳤다
마지막을 향해 진짜 거침없이 달려갔어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끝을 알고서도 후련해 보이는 모습 보니까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들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원 없이 풀고 풀어내서
눈 감지 않고 간 거까지 나름의 응석 같아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착한 어린애를 어쩜 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