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과 감독 전쟁씬에서 불지르는 거 좋아하네
절요나 여진장안이나
암튼 내 맘에도 계속 불 질러주고 있어
오늘 12회 엔딩봤냐? 감독 미쳤나봐
승뢰로 자기 하고싶은거 다하고 있어 ㅋㅋㅋㅋㅋㅋ
괜히 몸 만들라고 한 게 아니었나봐
노네들 꼭 봐라
취향탄다고 안 보면..
많은 걸 놓치게 될거야 훗
그냥.. 아주 그냥...
남주여주 텐션이 막, 그냥 막
승뢰 눈빛& 바디& 그리고 감독 연출이랑 삼위일체가 돼서 후방주의 씬을 자꾸자꾸 갱신중야
난 대놓고 야한거보다
이런 ㅂㅌ같은 연출에 너무 약한가봐ㅜㅠ
cg 거지같아도 노상관! 갈수록 재밌어
내일 예고편도 보고왔는데 이제 관홍 나오네
앞으로도 흥미진진예정
암튼 난 삐삐쳤어 얘들아
이 재밌는 거 같이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