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할머니 진짜 냉철하시네ㅋㅋㅋ
아끼는 외손자도 얄짤없이
"응.. 넌 변주 피가 흐르고있어.. 병권 영원히 못줘" ㅋㅋㅋㅋ
대신 여기 남으면 영원히 귀여운 내 외손자야ㅋㅋㅋㅋ
아니.. 젊은 애가 손자 노릇만 하겠냐고.. 이거 변주 갈 각인디?ㅠ
이러니깐 소교도 며느리로 받아준거 겠지.. 진짜 공사구분 칼같다ㅋㅋ
아니 할머니 진짜 냉철하시네ㅋㅋㅋ
아끼는 외손자도 얄짤없이
"응.. 넌 변주 피가 흐르고있어.. 병권 영원히 못줘" ㅋㅋㅋㅋ
대신 여기 남으면 영원히 귀여운 내 외손자야ㅋㅋㅋㅋ
아니.. 젊은 애가 손자 노릇만 하겠냐고.. 이거 변주 갈 각인디?ㅠ
이러니깐 소교도 며느리로 받아준거 겠지.. 진짜 공사구분 칼같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