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연기 살벌하다
도산경 암살(?)당한 뒤부터
소요랑 창현 연기 대결인줄
진짜 둘다 연기 대박이었어.
특히 할배때문에 차먹고 환각속에서의 서사연기가 진짜 대박이었음
결말들이 다 맘에들었어
창현은 소요랑 행복해지려고 천하를 얻으려했지만
그때마다 소요를 선택에서 배제해서
천하를 얻었지만 결국 소요를 가질수 없게되고..
상류는 소요를 이용하다가 결국 소요의 행복을 위해 희생도 하고,
첫정이었던 전우들도 결국 포기못하고 전장에서 죽고.
도산경은 착한 마음때문에 여러번 당해서 소요를 힘들게 했지만
결국 그 착한 마음때문에 소요를 얻고 소요 옆에 있을 수 있게되고
소요는 한평생 버려졌다 생각했지만 결국 자기가 1순위인 사람과 자유로운 인생을 살게되고.
결말이 각자 캐릭터에 어울려서 좋았다..
왜 인기 많았는지 알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