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후궁처럼 차이나 나는거도 아니고 같은 황후인거잖아
근데 황제랑 처음으로 혼인한 원후(조강지처, 중국에서는 발처라고 많이함)랑 원후가 죽은 이후에 두번쨰로 결혼해서 책봉된 계후랑 의장부터 차이나 나나봄
그래서 연희공략 의상 비하인드 읽으면서도 흥미로웠던게 드라마 볼때 부찰황후 의상을 제일 신경쓰고 계황후는 그거보다는 덜 신경 쓴 느낌인데? 싶었던게 그게 의례를 따라서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거
정통성에서 분명히 차이가 나고 처음부터 황후로 책봉된 경우랑 후궁에서 황후가 된 경우랑 또 다른가봄 (이거도 역시 전자가 더 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