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복수하려고 신분숨겼는데 뭐 숨길 생각도 없어보임
그리고 솔직히 남주 할머니 우연히 안 구해줘서 남주 안 만났으면 복수는 시작도 못해보고 끝났을 거 같아서 여주캐릭 아쉬워 너무 본인 신분 안 맞게 행동하기도 하고
진가 사건 해결하다가 한명이 저 짐승 죽여버릴거야하면 한쪽이 우린 인간이니까 법으로 심판한다를 둘이서 번갈아가면서해 같은 사건 내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
수사부분 재밌고 둘 비주얼 좋아서 재밌었는데 갑자기 사건 해결하다가 정의 외치기를 하나의 사건에서 반복하는게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