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좀 다르지 않니?
여주의 상대가 되고 싶진 않았잖아 애초에
남주 계획에도 없고 남주도 당한거고 ㅋㅋㅋㅋㅋ
여주도 당한건데.. 여주가 자기 살기위해 끌어들인 꼴이랄까
여주에겐 살기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던 거고
남주는 자기 처첩있다고 한번 거절했고 또 일국의 공주를 첩으로 맞이할 수 없다고 두번 거절함
하지만 여주가 첩이 뭔 상관이냐 하며 태연하게 받아치며 여주가 원한거고 왕도 나쁘진 않으니 허락한거잖아 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와서도 계속 거절모드임 자기집에 한번 들어옴 나가지 못한다고 그러나 여주의 반응은 ㅋㅋㅋㅋㅋㅋ
아 나 여기 넘 잼났음 생각치도 못했던 전개라
4황자와 화친인데 왠 간신과 결혼? 어케 함 했는데 일케 함 ㅋㅋㅋㅋㅋ
글구 본부인도 남주의 적 같고 첩들도 다 계산된 바둑돌 느낌임
어후 보는 내내 난 저러고 못산다를 외쳤다 큐 기빨려...
처첩들 세명은 견제와 노림수를 위해 남주 자신이 들인 사람들이라면
여주는... 남주가 여주에게 간택당한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
글구 4화까지 본 감상은 여주가 남주보다 한수 위인듯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