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고비 몇 번을 넘겨서 겨우 왔는데 영영이 같이 못 간다니까
영영 위해서 하기 싫은 집안에 다시 들어가려고 자기랑 혼인하재 ㅠㅠ
이 때 정업성 눈빛 연기 너무 좋고 울면서 연기하는 담송운이랑
애절한 연기합이 너무 좋아
혼인 허락 받자마자 쓰러지더니 깨어니서 힌다는 소리가 나중에
이혼장도 써준대 ㅜㅜ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고 동맹이 어쩌구 연합이 어쩌구
으이그 앙정란 ㅠㅠㅠㅠㅠㅠ
근데 영영도 마음 있으면서 ㅠㅠ
둘이 서로 좋아하면서 어렵게 돌아와서 혼인했는데
식도 못 올리고 이 게 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양정란 나중에라도 영영한테 좋아한다고 말하기야
앞으로 고난 많겠지만 둘 꽁냥씬 좀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