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잘 모르다가(매력을) 북제 간 범한이한테 반해서 발목 붙잡혔어
언빙운 배우 힘들었는데 그 옆에서 깐족대면서도 할말 다하는 범한이 너무 사이다고
해당타타랑 엮이는 장면들도 너무 매력있어서... 경여년1 중에서도 북제 부분만 복습 엄청한 듯...
2에서 배우 바뀌어서 다행이고 빨리 3이 왔으면
솔직히 나 잘 모르다가(매력을) 북제 간 범한이한테 반해서 발목 붙잡혔어
언빙운 배우 힘들었는데 그 옆에서 깐족대면서도 할말 다하는 범한이 너무 사이다고
해당타타랑 엮이는 장면들도 너무 매력있어서... 경여년1 중에서도 북제 부분만 복습 엄청한 듯...
2에서 배우 바뀌어서 다행이고 빨리 3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