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아묻따 여주맘인데 이 들마 보고 있다 하는 사람 있으면 물어보고 싶을 정도야
난 궁금해하던거 다 풀렸는데 놀랍게도 남주가 더 안타깝게 여겨짐 여주는 사실 그정도로 공감 안가는거도 크고
사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에서 빗겨나가는거도 문제인데 남주는 창생보다도 인간들보다도 선계보다도 하다못해 자기 자식보다도 제일 중요한게 여주고 자기 목숨을 몇번이고 버려고 좋을만큼 여주를 사랑하는거 같은데 여주 마음은 그거랑 비교헀을때 너무 부족하다 못해 같은 저울에 둘수 없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야 남주보다 중요한거 엄청 많아보이거든
차라리 남주보다 자기 커리어가 더 중요한 녀성이라던가 이런거면 또 내 취향인데 화여월은 그거도 아니라서..
강경 여주맘인데도 이렇게 품기 힘든 여주도 간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