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ㅋㅋㅋㅋㅋㅋㅋ
섭녀캐 완전 까리 여전사인데 남주 갑분 쥐뿔도 없는 범인(일반인) 결혼한다고 죽이려고 들어서 어휴 또 존나 진부 서사 나오는구나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쳤다
몇백년 동안 귀검 수리했다는게 여주만 부활하길 기다리면서 ㄹㅇ 칼을 간거네(비유도 맞는데 진짜로 칼을 간거도 맞음ㅋㅋ)
여주가 아무 이유도 없이 남주 죽이려고 들진 않았을텐데 신계는 순 남주편들만 잔뜩이라 현재 여주는 기억도 없는데 핍박만 당해서 불쌍했는데 진짜 존나 사이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