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혹시 미술팀이 장월신명팀이야? 그 팀이 아니면 영향을 엄청 받은거 같은데 문제는 장월신명이 몇년전 드라마인데도 이거는 그거보다 때깔이 묘하게 더 오래된거 같다는거?
그리고 신계 올라오고 나서 서사도 비슷해서 더 떠오르기도 함 (남주는 신계에서 명망있고 지위가 높은 신선 - 여주는 아무것도 없는데 낮은 계급 신선 or 범인 - 둘이 결혼해서 신혼생활 - 남주 좋아하는 악독한 섭녀 있음 - 여주는 남주랑 잘해보려고 하는데 계속 되는 시련)
뭐 이런 식인데 전반적으로 하위버전 느낌이 들어
둘다 신선이고 결혼했었는데 여주가 남주 죽일뻔했고 결국 여주가 죽었는데 여주는 인간으로 환생한 상태같고 과거에 뭔 사연인지는 안 풀려서 무슨 사연일까 추측하면서 보게 만들려는 서사 같은데 아직 잘 모르게따 내 생각엔 시간순 정공법이 더 나았을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