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위소가 모쏠(...)이라 뚝딱이긴 하지만
그 외에 공적인 거 두 부부가 다 까놓고 말해서
서로 오해 안 쌓이는 거 존좋 ㅠㅠㅠ
옥루부인 사건 때도 둘이 솔직하게 말하니
막 갈등 이런 거 없이 도파민만 터지고
사실 박애 동굴도 진짜 소교가 잘못은 했지만
타이밍의 문제 같았음 ㅇㅇ
분명 나중에 말했을텐데 말하기도 전에
전쟁이 터져버린 느낌ㅇㅇ
물론 위소가 나한테 먼저 말했어야지!! 하고
화내는 것도 이해가고 ㅇㅇ
최근 본 드라마 중에 제일 남녀주캐 맘에 듦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