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들 에피소드 하나씩 끝날때마다 리모컨 누르는 것도 아니고 손가락으로 눈 찌른 것처럼 눈물 뽑기 바빠ㅠㅠ 거의 루틴임 특히 주염이 배사정한테 동생 인형 전해줬을 때ㅠㅠㅠㅠㅠ 아니 대요괴면 나쁘기라도 하지 그 얼굴에 장난도 많은데 정도 많으니까 과몰입하게 돼서 주염이 억울해도 내가 울고 주염이 불쌍해도 내가 울고 집요사 애들이나 다른 요괴들이 불쌍해도 내가 울어ㅋㅋㅋㅋㅋ 와중에 영상미 미쳤고 후명호랑 전가서는 왜 이렇게 예쁘게 자주 우는지 자꾸 나만 오열하는 사람됨ㅋㅋㅋ 다들 오늘 나 보고 무슨 일 있었냐길래 드라마는 뭐봤냐고 물어볼까봐 슬픈 영화봤다고 했는데도 또 대몽귀리 보고싶어서 죽겠다ㅠ
잡담 대몽귀리 본 덬들 일상생활 어떻게 하고 살았어? 나 눈 터지겠다
1,737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