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이 너무 과해서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리나 연출이나 음악은 엄청 진지하고 치명치명 그런 느낌인데
아픈 거 참으려고 장미꽃을 입에 물고 있고(첫화에 이거 보고 웃겨서 계속 보기로 결정함 아니 그 장미 줄기 엄청 얇은 데 그거 물고 소리가 안 나겠냐고)
허리 다쳤다고 하니까 갑자기 옷을 찢어서 확인하고(아니 치파오 그게 얼마 짜린데 부자집 도련님이라 금전 감각이 없나)
약 안 먹고 싶다고 하니까 입으로 약 먹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다보면 내가 이걸 왜 보고 있나 싶기도 한데 배우들 얼굴이랑 연기는 맘에 들음 그래서 보게 되는 듯
스토리도 좀 복수 추리 이런 쪽인데
이런 거 단점이 엄청 맘졸이면서 보다 보면
포기 하기 쉬운데 엄청 과한 연출이 어이 없어서 헛웃음 나고 계속 보게 됨
이거 어떻게 끝날 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