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협물 어려워한 이유가 윤회 이런 거 나오면 남주여주 새로운 삶 또 처음부터 시작되니까 또 새로운 인연을 이어야되고 그게 복잡했거든 근데 이건 여주랑 잘 지내다가 막판에 싸우고 여주 죽고 환생과로 다시 태어나게해서 남주는 그대로 기다리고 있고 다시 만나는 이걸 몇십분 사이에 끝내서 벌써 한 5회쯤에 여주 다시 자랐고 기억만 잃은 상태라 그 부분이 후루룩 지나가서 오히려 선협물보단 무협물처럼 봐지는 느낌? 일단 주인공 종족이 인간이면 조연으로 다른 종족이 나오는 건 상관없는 것 같아 심지어 cg퀄 괜찮으니까 용 같은 게 나와도 봐지네ㅋㅋㅋ 혹시 이런 작품 더 있으면 추천 좀 해 줄 수 있을까? 까다로워서 미리 미안해ㅠㅠㅠ 내가 선협물 무협물 차이도 아직 잘 몰라서 설명이 엉망진창이야🥺
잡담 선협물은 어려웠는데 선태유수는 재밌거든 이런 작품 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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