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좀 무섭네
예전에 시녀나 낮은 지위 사람들한테
의도적으로 한복 입히는거 같아서 기분 나빴는데
이제는 돌려입는다고 엑스트라에 나오는건
너무 익숙해지고 구중자나 귀녀처럼 대놓고
한복 입혀서 훔치고 옷 뿐만 아니고
낙화놀이 같은 전통 문화도 예쁜 장면에 넣고
너무 의도적으로 동북공정을 깔아두는데
중드 그런거 다 알아 이러면서 익숙해지는
내가 싫다..
예전에 시녀나 낮은 지위 사람들한테
의도적으로 한복 입히는거 같아서 기분 나빴는데
이제는 돌려입는다고 엑스트라에 나오는건
너무 익숙해지고 구중자나 귀녀처럼 대놓고
한복 입혀서 훔치고 옷 뿐만 아니고
낙화놀이 같은 전통 문화도 예쁜 장면에 넣고
너무 의도적으로 동북공정을 깔아두는데
중드 그런거 다 알아 이러면서 익숙해지는
내가 싫다..